언제 매매할지
아무 때나 들어가지 않고, 내가 매매할 상황과 쉬어야 할 상황을 구분합니다.
오르면 더 사고 싶고, 떨어지면 버티고 싶고, 수익이 나면 잃을까 봐 빨리 팔게 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퀀트 스터디는 복잡한 수학부터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실제 계좌와 매매 과정을 같이 보면서 내가 계속 지킬 수 있는 매매 원칙을 만드는 3개월 과정입니다.
투자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신청 5문항 · 약 3분
모든 돈을 한 가지 방식으로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래 보유하는 투자도 있고, 여러 자산에 나눠 담는 투자도 있습니다. 짧은 가격 움직임을 이용하는 트레이딩도 그중 하나입니다.
좋은 자산을 골라 긴 시간 보유합니다. 기업과 시장이 성장하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주식·채권·현금·코인처럼 여러 자산에 나눠 담아 한쪽 위험에 너무 크게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짧은 시간의 가격 움직임을 이용합니다. 기회가 많은 만큼, 감정과 즉흥적인 판단이 개입하기 쉬운 영역이기도 합니다.
장기투자와 단기 트레이딩은 역할이 다릅니다. 그중 트레이딩은 순간 판단이 많기 때문에 잘 맞히는 것보다, 정해둔 원칙을 계속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획할 때는 분명했던 기준도 실제 돈이 움직이면 바뀌기 쉽습니다.
시스템은 수익을 대신 만들어주는 기계가 아닙니다.
감정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내가 정한 기준을 지키도록 도와주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수익 숫자만 보고 따라오시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실제로는 중간에 계좌가 28%까지 줄어든 구간도 있었습니다.
중요한 건 “얼마 벌었나” 하나가 아닙니다.
어디까지 감수하고, 어디서 멈추고, 다시 언제 시작할지가 같이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 위 내용은 개인의 과거 운용 기록이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잘할 필요 없습니다. 하나씩 정하고, 실제로 써보고, 기록하면서 고칩니다.
아무 때나 들어가지 않고, 내가 매매할 상황과 쉬어야 할 상황을 구분합니다.
수익 목표보다 먼저, 한 번의 실수로 계좌가 크게 무너지지 않을 선을 정합니다.
손실이 나고 나서 고민하지 않도록, 중단과 재개 기준을 미리 만들어둡니다.
매매가 끝난 뒤 짧게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쌓이면 반복되는 실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모든 판단을 프로그램에 맡기는 방식은 아닙니다. 시장이 어떤 모습인지 보고, 맞는 방식을 선택한 뒤 정해둔 범위 안에서 운용합니다.
가격이 일정 범위 안에서 오르내릴 때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시장이 한쪽 방향으로 힘 있게 움직일 때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프로그램 이름이나 복잡한 설정을 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어떤 상황에서 왜 쓰는지를 이해하는 데 집중합니다.
거창한 일지가 아닙니다. 그날 왜 매매했고, 왜 멈췄는지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오늘은 방향이 너무 강해서 이 방식은 안 맞는다고 판단했다.”
“손실이 커지기 전에 정해둔 기준에서 멈췄다.”
“다음에는 들어가기 전에 시장 방향부터 먼저 확인하자.”

얼마 벌고 잃었는지보다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를 남깁니다.

잘못된 습관을 한꺼번에 바꾸려 하지 않고 하나씩 수정합니다.
1기에서도 수익 인증만 보지 않았습니다. 어떤 설정을 썼고, 위험한 구간에서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함께 봤습니다.

개인정보는 가리고 과정과 결과를 공유합니다.

잘된 날뿐 아니라 위험했던 날도 같이 봅니다.

한 번의 수익보다 계속 반복할 수 있는 기준을 봅니다.
운용 결과는 시드, 설정, 시작 시점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경력이나 컴퓨터 실력보다, 내 매매를 한번 제대로 정리해보고 싶은 분이면 충분합니다.
5문항입니다. 길게 쓰실 필요 없이 현재 투자 경험을 솔직하게 적어주세요.
텔레그램으로 “작성 완료” 한 줄만 보내주시면 확인을 시작합니다.
신청서를 확인한 뒤 개별로 안내드립니다. 함께하게 되면 설치부터 첫 매매일지까지 같이 시작합니다.
투자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신청서는 5문항, 약 3분이면 됩니다. 스터디 중에는 주 1회 간단한 매매일지만 제출합니다. 작성 후 텔레그램으로 “작성 완료” 한 줄만 보내주세요.
과거 운용 결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가능성을 이해하고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